고1 박현정 입니다.저희 아버지는 자기 의가 강하시고 다소 엄하셔서 남들이 볼 때 심할 정도로 폭력을 행사 하십니다.아버지는 자기가 하는 말이 옳고 정확 하시다며 논리 적인 말로 설득을 시키십니다.그래서 저희 가족들은 아버지에 독설적인 말과 폭력 때문에 힘들어 하고 그랬 습니다.어느날 저희 오빠는 아빠한테 상처 받는 말과 폭력 때문에 힘들고 지쳐서 가출하는 사건이 터졌습니다 아빠가 무섭고 싫다고 어떻게 그렇게 때리시냐고 그래도 난 남자인데 어떻게 여자까지 때리시냐고 아빠에게 문자를 보내시고 이리저리 방황 하다가 다행히 할머니집에 머물러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오빠를 보면서 오빠가 불쌍하고 아빠한테 그런말을 해주니까 고맙고 오빠 가출해서 짜증부려서 미안하고 그랬습니다 저도 아빠가 어이 없이 기분따라 행동 하시는거 볼때 마다 짜증나고 밉고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어느날 제가 친구문제로 힘들다고 애들이랑 어떤 사건 때문에 싸워서 멀어진걸 얘기하면서 나 힘들다고 애들이 은따 시킨다고 그래서 혼자 밥 먹는다고 전학 보내 달라고 제 고민을 얘기 했습니다 그런데 첨에는 엄마에게 얘기 하면서 엄마는 그냥 버티라고 너 실력 때문에 전학 못 보내준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딸이 힘든데 나 자살 하면 좋겠냐고 그런 말을 했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제 속상한걸 이해 하셨는지 제 이야기를 아빠에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기도 전에 아빠가 일어나 하면서 모 자살한다고?이러 시면서 막 때리시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이 "너 왕따 당하는거 당연 한거야 너가 뛰어나게 이뿐것도 아니고 실력도 딸리고 재능하나 없는데 너한테 끌리는 애들이 어디냐고 하시면서 온갖 독설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 하면 제 이야기를 귀기울이고 힘들겠구나 이런 따뜻한 말을 원했는데 온갖 독설과 폭력을 행사 하셨습니다 저는 정말 화가 나고 상처 입은 나머지 일주일간은 정말 미친듯이 자살 친구를 구하면서 자살 생각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주일날 이얘기를 오픈하면서 공감 해주고 적절한 조언과 격려를 해주신 교회 선생님과 친구들 덕분에 다시 힘내고 살아갈수 있었 습니다.저는 교회에서 이런 얘기를 하고 서로에 얘기를 하니 마음이 살아나고 정말 이런 살아나는 교회를 보내주신 하나님 감사 합니다.그래서 나도 사람 살리는 교회 선생님이 대어서 열심히 봉사 하면서 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빠를 용서 하는 맘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미워하는 일이생기면 그 맘을 용서로 바꿀수 있게해주세요 그리고 저희 오빠 하루빨리 집에 돌아와 아빠랑 풀수 있게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