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
작성자명 [유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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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11.19
중3유서연입니다. 저는 이번해 8월 말쯤에 안양에서 판교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이사오기전에는 전학이라는 것을 처음가보기#46468;문에 재미있을것같고 떨리고 가고만 싶었습니다. 그렇게 들뜬마음으로 이사와서 그 다음주 월요닐에 새로운학교에 첫 등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서 애들이 반겨 주고 그래서 되게 신이낫습니다. 그날은 처음이라 짝이랑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근데 저맘에 들지않는 친구인거인것같고 쪽팔리기도해서 점점떨어지기시작햇고, 다른애랑 친해졌는데 처음엔 친했다가 점점걔가 저를 시러하는기분이들어 저는 다시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떠돌이 생활을 한달정도 햇는데 어느날 동아리를 하고있는데 제가 활동을 안하고있었는데 선생님이 어떤애를 혼애시고 있었습니다. 그시간이 끈나고 집갈준비를 하고잇엇는데 그혼난애가 저를불러 따지기시작햇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햇는데 그앤 꼬투리를 잡으며 따지기시작하자 저도 띠껍게 바라만 보앗습니다 그리고그냥 반에들어가서 종례하고 집에가서 울엇습니다 너무 힘들고 다시전학가고싶다고 때쓰기도햇습니다. 하지만 안되는걸알고 큐티를 시작하게되엇고 큐티를하며 회계도 하였습니다.처음에는 많이 낯을가렷는데 지금은 얘기도 많이하고 장난도 치고 그런 사이가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세례신청을받는다길래 저스스로 하겠다고하였습니다. 이제부터 더하나님을 믿고 더 가까이 가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이젠 계속 큐티를 하며 믿고 의지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