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간증문 판교 중2 강민창
작성자명 [강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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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11.16
현제에서는 내가 그때 서울로이사갈#46468;에서 광주를 떠나는게 아쉬#50911;다. 하지만 점점 미래로 가니까 서울을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거기서 집이좀 안좋긴하지만 아빠가 집을 선택해서 살게된곳이 된것이다. 새벽에는 좀 다르긴하지만 1~3시쯤에 오시느라 힘드신것같다. 술은 이제 그만두었고 자신이 이제 돈을 벌려고 하면서하고 쉬면서도 한다. 근데 담배를 끊으려고 햇지만 계속 담배를 피는 이유를 모르겠다. 엄마는 과거일#46468; 담배를 끊으라고 말하는데 아빠는 결심을햇지만 나중에 잊어버려서 또 담배를 피운다.(나의 생각입니다) 엄마는 결국 포기를 한것같고 이제 자신이 하던걸로 했다. 엄마는 요리하면서 아빠와 나를 보내주고 푹 쉬면서 다시 하려고 한다. 내가 학교로 돌아왔을때는 형은 게임하거나, 노래를 하거나, 잠을 잔다. 그#46472; 엄마도 자고잇지만 난 그냥 스스로 하는다 밤일#46468;는 엄마가 고생을하지만 형이 꼭 문제다. 밤일#46468; 노래를 부르는데 완전 소리가 크게지르면서 밖까지 들릴정도다 내가 저번에 친구들과 pc방에서 놀면서 7에서 거의8시까지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집이 가까워지자 뭔가 소리가 들리는데 그 소리가 형이였다. 난 완전당황햇다. 생각이 '여기서도 형의 노래의목소리가 들리다니. 이래서 엄마가 하지말란 이유를 알겠네' 라고 생각했고 집으로 들어가는데 완전 스피커를 크게틀면서 소리를 들은듯한 느낌이다. 엄마는 결국 포기하고 형은 게속 노래하고 난 아직 어려서 형을 말릴리가 힘들었다. 또 게임을할#46468; 밀리거나, 실수를 하면 형은 완전 화가나면서 포효를 지른다. 이래서 나는 괴로웠다. '형의 고치는것은' 밤일#46468; 크게 소리지르는것이 안되는것, 게임을할#46468; 화가나서 완전 악을 질러서 포효하는것, 교회를 다니게 하는것. 이 3가지이다. '아빠의 고치는것은' 담배를 그만두는것만 하면 좋겠다. '엄마의 고치는것은' 기억이 나게 하는것, 약속을 어기는것. 이 2가지이다. '나의 고치는것은' 자신을 하는것을 하는게 아니고 반을 하면서 하고, 게임을 줄이게하는것, 기타도 잇지만 말하기가 힘들어서 여기까지로 했다. 가족을 위해서 난 언젠가 미래를 갈것이다. 반드시이다. 친구들도 생길수도있게 결심도 하겠다. 나의 청소년간증을 보내는것은 이상이다. 선생하고 전도사까지 믿는것도 믿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