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앙침례교회를 다니다가 친구의 추천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습니다.제가 다녔던 중앙침례교회보다 너무멀고 시간이빨라서 처음에는 오기가 힘들었어요. 그런데 우리들 교회에 다니는 친구들의 고난도 듣고 공감도 하고 , 선생님이 제 고난도 들어주시고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도 좋아서,요즘은 친구와 열심히 다니려고 노력하고있어요.중2때 친구관계 좋지않아서인지 가족관계도 좋지않았어요.여러 고난이 겹쳐서 그때부터인가 중앙침례교회도 1년정도 가지않았어요.그러다 중3 되기전쯤 우리들교회에 와서 예배도드리다보니 지금은 다 나아졌어요.그런데 저의엄마가 몸이 않좋아지셨어요.병원가서 검사도 했는데 아무이상이없다고 나왔는데 요새 힘들어하세요.저의 엄마가 카드업체에서 일을하시는데 요즘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인지 모르겟어요.엄마가 몸이 좋아지실때까지 교회에가서 계속 기도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