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나는 작년부터 엄마를 따라 청주에서 분당채플을 다#45395;었다.
하지만 나는 내가 용돈을 벌어서 내가사고 싶은 놀고싶은 사고싶은걸 살수잇는게 조아서 주말알바를 하느라 교회를 거의 나가지 않았다.그래도 지금은 알바를 그만두고 판교채플로 나름 열심히 다니고잇다. 알바를 그만두면서 느낀것은 그 돈은 나에게 큰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주말알바를 하는것보다는 찬양도 하고 기도도하고 교회친구도 만나는게 훨씬 좋은거 같다. 알바를 그만두고 처음에는 차라리 알바하는게 더낫던거 같다는 생각도해밧지만 지금은 아니다. 요즘 교회를 나오면서 나에게는 학교생활에 변화가 생겻다. 나는 입학 하고나서 정말 힘들었다. 머리가 길다고 혼나고 맨날 지각해서 혼나고 교복 제대로 안입엇다고 혼나고 애들 괴롭힌다고 혼나고 야자를 쨋다고 혼나고 어떤 선생님이랑은 좀심하게 그랫던 적도 잇엇다. 정말짜증나는 나날이엇다 자퇴하고싶엇지만 그러면 내가 너무한심해질거같아서 꾹 참앗엇다.너무 힘들어 정신줄놓을것같기도 했었다. 하지만 나는 우리들교회에 다시나온후 마음의 안정을 좀 찾앗다 그래서 그전에는 교장선생님교감선생님 담임선생님 등등 선생님들에게 미움만받고 혼나기만 햇던 나는 지금 머리카락까지포기하고 대성고 모범생의 아이콘이 되었다. 정말 학교에서 칭찬을 너무 들어 부담스러울 정도다. 우리 담임선생님은 항상 내 칭찬을 입에 달고 다니시며 다른 학부모들에게도 내 자랑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좀전에 엄마가 갑상선암이라는 애기를 들엇다. 일이 잘해결될거라고 믿는다. 내가 기도를 많이할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