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
작성자명 [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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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6.22
6살부터 초등학교 4학년정도까지 수원삼일교회에 다니다가 엄마따라 우리들교회에 나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휘문으로 다녔는데,가는데 2시간 이상이 걸려서 가는게 정말 힘들었고 내가 교회를 왜 이리 멀리 다니는지 이해도 않되고 항상 불만을 가지고 다녔다. 하지만 분당으로 다니면서 큐티 캠프(?)에 가서 은혜도 많이 받고 내 잘못을 보고,회개할수 있었던것같다. 그리고 6학년때 김근남쌤과 제훈받는 친구들과 제자훈련도 받았다. 현제, 점점 내가 교회 다니기 잘했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이번 중3이 되면서 같이 다니는 친구들중 한명은 이단이고,한명은 불교를 믿고 나머지 애들은 아무것도 안 믿어 애들 앞에서는 교회에대한 얘기를 아무것도 꺼내지 않았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딱히 고난이 많지 않다. 선생님께서는 고난이 없는게 내 고난이라고 하셨다. 아무튼!!!!교회를 다니면서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마인드 자체가 바뀌어서 교회 안다닐때 보다 더 많이 웃고 댕기는 것 같다. 앞으로는 엄마 말대로 공동체에 붙어만 가야지!!!!!!!!!!!!!!!!!!!!!!!!!!!!!!!하하ㅏ#54643;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