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다른 부모님들과 똑같이 맨날 싸우셨습니다.
하루도 조용할날이 없었습니다 별거아닌게 싸움으로가서 정말유치할정도였습니다
아빠는 가족을 폭행하고 어린아이인 저를 얼굴에 따귀를 때려서 멍이들었고 엄마도때리고 철이없는
아빠였습니다 . 저는그런아빠가 미워서 아빠를 저주했습니다
엄마도저를 4살때부터 몽둥이 찜질을 다했습니다.
시험성적 가지고 저를잡은적도수십번 입니다 시험틀린개수만크 저는 매를맏고 .....
그리고 서울에서 전학을 경기도로 오면서 제가 틱 이라는 정신적인 병이 터졌습니다
그것때문에 주위에서 저를이상하게 보고 전학생이라고 싸움까지하고했기때문에
일주일에거의 3-4번씩 싸웠습니다. 그전서울학교가 더좋았습니다 애들도많이사귀고
여기는 왕따를 많이시키는학교인것 같습니다 지역이 후져서
선냉님은 저와 공부1등 을 차별했습니다. 그것때문에 틱은악화가 되었고 잠을#47804;잘 정도로
극치에 다았기때문에 엄마와아빠는 우리들교회 말씀을듣고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를위해서 해달라는것은 다해줬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버텨와서 형편이안좋고 틱때문에
자살까지 시도하고 우울증에때문에 어머니를 때리고 어머니를 통해서 충격적인 이야기도듣고
ㅠㅠㅠ 지금까지 저를 살아있게해주신 하나님께이 이영광을돌립니다 고난을 이겨내는자만이
잘될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