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교간증문
작성자명 [심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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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3.18
안녕하세요 고3 심요셉 입니다.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화목한 가정 속에서 고난 받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아왔습니다.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과 집 앞에 교회를 다니며 예배도 꼬박 꼬박 드렸습니다.하지만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이사를 자주 다녔고 그렇게 이사를 다니며 교회에 빠지는 날도 날로 늘어만 갔습니다.교회와의 거리도 멀어지면서 정점 교회와 멀어져 갔고 결국에는 중학교 때부터 아예 교회를 다니지 않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계속 교회를 안 나가 다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어머니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우리들 교회에 다니면서 저는 제 또래의 혹은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 하는 간증을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 그런 간증을 들었을 때는 많이 놀랬습니다.TV에서나 접할 수 있었던 일들인데 제 또래의 친구들이 그런 일을 겪었다는 생각 때 문이었습니다.어머니가 우리들 교회를 고집하시는 이유를 조금이나 알 수 있었습니다.고난과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고 교회에서 그것을 회계하고 치유 받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우리들 교회의 특별함 인것 같습니다.그런면에서 보면 저는 이렇다할 고난이나 상처 없이 행복하고 순탄한 삶을 살아온 것 같습니다.또한 우리들 교회에 다니면서 옛날부터 미뤄뒀던 입교도 하게 되었고 입교를 하면서 성경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성경에는 수 천 가지의 예언이 적혀있고 그 중 하나님의 재림과 멸망만이 아직 실현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이 애기를 듣고 저는 성경을 한번 끝까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저는 항상 믿음이 부족 합니다.하나님과 예수님의 존재는 믿지만 누군가 저에게 "하나님을 실제로 본 적도 없는데 왜 믿니?"라고 물어보면 저는 아직도 흔들립니다.이렇게 흔들리면서도 급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 저는 그럴 때마다 약간의 죄책감을 느낍니다.그래서 이제는 하나님을 찾기만 하지 않고 일이 잘 풀렸건 못 풀렸건 마음 속으로 나마 항상 감사 기도를 드릴려고 노력합니다.저는 지금의 삶에 만족합니다.앞으로도 지금처럼의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