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간증문 조수혁
안녕하세요. 저는 중2 조수혁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가족끼리 교회를 다니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3살 때 외국으로 이사 가게 되었습니다. 외국에 도착을 하자, 제 부모님들은 저를 국제학교로 보내셨습니다. 처음은 떨리고 걱정을 많이 했지만, 그러나 저는 점차 학교에 적응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외국에서 10년을 지낸 저는, 또 아빠 회사 사정으로 인해 우리나라로 돌아왔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때마침 학교 방학으로 인해 2주간 학교를 쉬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6학년으로 초등학교에 들어간 저는 하루하루가 절망이고 힘들었습니다. 애들 한태 무시당하는 등 저는 학교가 너무나도 힘겨웠고 너무나도 높은 산이었습니다. 힘든 학교생활을 적응하는 도중 저는 엄마가 우리들 교회로 가자며 저에게 애기를 하셨습니다. 저는 싫다고 때 섰습니다. 앞에 있는 교회를 나두고 왜 멀리 있는 교회를 가야하는지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교회를 옮기기 싫은 이유는 제가 교회에서 끝나고 돌아오면 서든 어택이라는 몰래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국엔 엄마의 압박을 못 이기고 저는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말씀은 귀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마음속에서 얼른 이 교회를 튀고 집에 가서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뿐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행동을 하다간 혼날 거 같아서 그만 포기를 했습니다. 그때 저를 변하가 만든 게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수련회였습니다. 겨울 수련회때 목사님께서 RESET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하자 저는 제 과거를 생각하게 되는 게기가 되었습니다. 그걸로 인하여 저는 수련회 끝나고 다시 교회를 갔을 땐 목사님의 말씀이 제 귀에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동안 내가 너무 어리석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만약에 제가 그때 하나님을 제대로 못 만났기 때문에 제가 옛날에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하나님 덕분인지 중학교 생활은 초등학교 때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 공부도 초등학교보다 훨씬 더 잘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제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 했더라면, 저는 지금 하루가 절망과 슬픔으로 가득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