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_최대한(고등부)
고3 최대한입니다
저는 태어나기전에 부모님이 크게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저를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까지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이게 유전적이라고 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 저는 장이 약해 대.소변을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실수만해도 친구들
한테 구박받고 심지어 선생님께서 어머니를 불러오시라고 하시면서 저한테 큰 상처
를 주셨습니다 그때 놀림상처가 5학년갈 때 까지 지속되어 초등학교 5학년때는 말과 몸이
약해 왕따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적응을 못해 PC방에 빠지고 좀
나쁜친구들을 사귀면서 PC방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째고 PC방에 갈정도로
심해지고 PC방 갈돈이없으면 친구들 돈을 뜯거나 부모님을 돈을 슬쩍 가지고 와 PC방에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고 고등학교때는 사람을 죽이
겠다는 사람을 죽이겠다는 협박까지 하면서 칼을 들고 화내는 경우가 더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화를내면서 하다보니 더 악화가 되었습니다 그때 주변사람들이 절 갑자기 이상한
사람 쳐다보듯이 쳐다보고 제 친구들이 하나 하나 씩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한명씩 친구
들이 떠나니 외톨이가 되어 적응을 못하고 자퇴를 했습니다 그리고 자퇴를 하고나서
인간 관계가 쉽지 않고 마음이 많이 흐트러져서 많이 힘듭니다
그리고 오픈하는것이 처음에는 부끄러워서 못했는데 지금 오픈 할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제가 조금 더 건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씀에 부터있어서 나를 보고 하나님을
보면서 더많은 회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겪은 아픔과 상처가 잘 회복이 되서
다른 사람 을 돕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