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부터 성당을다녔다.유아세례도받고 세례란세례는 다받아놨었다.
근데 할머니가 중2때 돌아가시면서 성당을 나가지않고있다가 엄마가 갑자기 무교에서 교회로 탈바꿈을했는데,
어느날 교회를 서울로다녀서 엄마가 사이비 다니는줄 알았다.
엄마가 몇번 가라해서 몇번가고 교회가면 돈준다해서 돈도받을겸해서 가고 수련회도 가고 그러다 친구들이생겨서 친구들을 만나러가곤했다.
교회를 처음 갔을 때는 정말 사이비같았고 하느님이 하나님으로 불리는 것도 이상했고 하여튼 다 이상하게보였다. 이제는 익숙해졌고 오랜시간동안 다닌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년정도다니다보니 모두들 다 멀쩡하고 좋은 사람이란걸 알았다.
앞으로 돈에 연연하지않고 다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