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문
작성자명 [조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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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28
저는 교회를 초2 때문부터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그냥 아무거도 모르고 그냥 재미잇고 먹을거 주니까 다니는것이 었습니다
3년 정도 그것 때문에 다니다 엄마가 갑자기 교회를 나가시더니 교회를 옮기자고하셧고 전
아무 생각 없이 알았다고 해서 만리현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 교회도 친구와놀고 먹을거 주니까 대충다녔습니다. 교회를1년 정도 다니다 엄마가 더 좋은 교회로 가자해서
삼일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전 이때는 열심히 믿었습니다 새벽 기도도 다니고 그랬습니다.
중2가 되고 몇개월 지나 엄마가 또 교회를 옮기자해서 지금 다니고 있는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엄마는 아는집사님 따라 왔다가 설교를 듣고 좋았는지 옮긴것이 었습니다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리고 고1이 되자 믿음이 식어가기 시작했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그렀지만 지금까지도 교회가도 놀기만 하고잇습니다
믿기 전에는 아빠에게 많이 혼났는데 믿고 기도 했을때는 덜 혼나고 용돈도 많습니다
근데 지금은... 좀 많이 혼나고 용돈은 줄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더 믿어야 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