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초등학교때까지는 교회에서 설교말씀도 잘듣고 , 교회생활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런데 중학교에 올라가서 친구들하고 노는것이 좋고 , 점점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생각없이 살았던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때도 장난이었지만 슈퍼마켓에 있는 배추에 커피를 뿌리고 간게 생각납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들어와서 동네 중학생을 때려서 경찰서에 간적도 있습니다.
부모님이 벌금을 많이 물어 죄송하고 , 화도 나고 , 죄송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저는 생각이 짧아서 욱하는 성격때문에 항상 나중에 후회를 합니다.
세례를 받고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서 욱하는 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고 ,
하나님이 누군지 잘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