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문
작성자명 [정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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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8.09
저는 그냥 평범하게태어났습니다
우리식구는 아빠엄마 나동생인데 저는 흔히남들처럼 모태신앙은아니고
7살때부터 친구의 전도로 교회를 가보게되었는데 좋아서 계속다니다가
엄마도 같이다니면 좋을거같아서 엄마도 전도를했습니다...
그러다3학년때 이사를가게되서 교회를 옮겼는데 다시친구네교회로 갔는데
찬양팀에 들어갔는데 남들앞에서 춤추는게 좋아서 열심히했습니다
3학년때는 교회가 재밌다보니까 교회도 열심히다니고 설교도 잘듣고
큐티도매일했습니다.
그리고또 6학년때지금살고있는곳으로 전학왔고 동네교회를 다니다가 시시해서
아는분을따라서 저는 우리들교회를 나가게되었습니다.
근데 우리들교회가 좋은거같아서 엄마한테 같이다니자고 했고
엄마와 동생은 동네교회를 안나가고 우리들교회로 왔습니다
엄마도 우리들교회 김양재목사님 설교말씀 좋다고 우리들교회를 계속다니게되었습니다
저의 요즘고난은 제가 하나님과 멀어진거같아서 입니다.
일단 3학년때는 교회활동도 열심히하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옆에애들
이랑 떠들거나 핸드폰을 하고목사님 말씀은 뒷전이고 기도도 안하고
멍때리고있습니다
그리고 다른고난은 우리가족중에서 우리아빠만 교회
를 안다니신다는거입니다
물론 지금은 어려울지몰라도 두개의문제점을 개선하기위해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