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문
작성자명 [박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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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8.09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저는 항상 가난함 속에 살았습니다. 저는
제가 3학년때 처음으로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주 강원
도 원주 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교회에 오곤 했습니다. 그리고 4학년때 서울로 이사 오게 되었습니다. 저희가족은 우리들 교회를 다니며 성격에 많은 변화가 왔습니다. 하지만 서울로 이사를 와서 고난이 생겼습니다. 바로 집때문 이었습니다. 저희집은 많은 비가 내리면 천장 여러곳에서 물이 새고 제 방 바닥 구석에서 물이 들어와 매번 발목 까지 찻습니다. 매번 바가지로 푸곤 했습니다. 하지만 2년후 구멍을 매워 물이 더 이상 차는 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더 큰고난이 왔습니다. 오빠가 외박을 수차례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희 오빠와 엄마는 상담 치료를 받게 되엇습니다. 그 이후 오빠는 몰라보게 착해졌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저희 오빠는 알바를 시작하며 다시 변했습니다. 저희 오빠는 술을 마시며 담배를 폈습니다. 그러고 무단결석을 했습니다. 심지어 시험 날에도 무단 결석을 햇습니다. 그 이후로 저희 아빠는 교회를 나오지 않으시고 저희 엄마에게는 또다시 우울증이 찾아와서 일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저희 오빠는 잦아 지긴 했지만 저희는 아빠의 월급에 지탱하느라 지원 해주는 것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빠는 목수여서 월급 제때 들어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적게 들어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하나님의 힘을 믿어볼것 입니다. 그리고 오빠가 수련회를 통해 은혜를 받고 저희 아빠가 다시 교회에 나오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