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때 서울 쪽에 살다가 6살 때 쯤 되었을 때 엄마가 호주로 공부하러 가시게 되어
저는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동생과 함께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7살 때 쯤 집 근처에 있던 교회 전도사님께서 할머니를 전도하셔서
저는 그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교회에서 1년에 한번도 안빠지고 갈 정도로 열심히 다니고
오래 다녔지만 달라 지는 점도 없고 정말 예수님이 계신다는 걸 알긴 알았지만
확신이 들지를 않았습니다.
8살 때 엄마가 집으로 오고 그 후 같이 그 교회를 다녔는데 다니던 중
엄마가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인터넷으로 듣고 우리들 교회의 수요예배와 금요철야예배를
다니시게되고 조금 지나서 엄마만 우리들 교회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 후 6학년 쯤 할머니와 사이가 원래 그렇게 좋지는 않았지만 더 나빠지게 되고
무조건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고모들만 챙겨주는 아빠가 미워지고
그래서 사이가 나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 년 후 아빠와 서로 소리를 지르면서 싸우기 까지 하였고
그렇게 힘든 시기를 겪던 중 엄마가 우리들 교회에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 전에 우리들 교회 수련회에 몇 번 온 적이 있는데도
정말 가기 싫었지만 엄마가 애원하다시피 부탁하여
이번해 5월 말 쯤 인가 혼전순결예배 때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들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갔으면 좋겠고 제 삶이 바뀌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