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문
작성자명 [석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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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8.05
저는 모태 신앙으로 자랐습니다
저는 옛날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마음은 하나님께 있지 않았습니다.
항상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놀러 가는 것이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에는 교회를 가지 않다가
방학을 맞이하여 여러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때, 엄마 주변의 친구가 우리들 교회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 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
수련회는 빠짐없이 다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씩만 설교가 들렸습니다
나머지는 옛날과 같이 교회에 놀러 왔습니다.
솔직히 세례를 하면서도 교회에 놀러 온 것 같았습니다
저에겐 아직 큰 고난은 없고,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가면서
아빠가 집에 있는 모든 것에 불만을 품고 있어서
아빠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간증문이라도 들으면
더 낳은 생활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