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정기웅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교회를 옮겨다녔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온곳이 우리들 교회입니다
우리는 재혼 가정입니다.그래서 저는 엄마 아빠가 교회에서 목장에서 오픈 하는게 창피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부모님이 재혼가정이라는걸 알게돼고 나에게 2살 많은 누나가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드라마에서 있었던 일이 나에게 일어나니깐 어이가없고 혼미했습니다. 그 후로 저는 상처를 받아 화를 풀때가 없어서 친구들에게 화를 풀기시작했습니다 중학교에 올라오면서 나쁜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면서 담배를 접하게되었습니다 저의 고난은 게임중독과 공부를 안하는것입니다 학교,학원다녀오자마자 계속 컴퓨터를 하게되었습니다 난폭한 게임을 하다면서 저도 난폭하게 변하기시작했습니다 학교에서친구들을 때리고 돈을 뜯고 수업을 빼먹어가면 부모님을 학교에 불러오시게했습니다 저는 점점 난폭해지다가 엄마랑상담을 받게되었습니다 저는 별 도움이 안됐지만 엄마가 상담한후에 말을 이해해주고 참아 내가어떻게 행동을 하던 엄마가 잔소리를 안하게되었습니다 저는 변해가는 엄마를 보고 저도 변할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제자훈련을 받고 믿음이 좋아졌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을 싫어하고 교회가는 것조차 짜증나고 화가났습니다 이제는 교회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위해 세례를 받기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