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녀서 주일이 별로 특별하다고 느끼지 못했다
아니 난 주일이 싫었다 초등학교때는 초등부예배를 들이면 끝 이였는데 아빠가 어른예배까지 들이라고 했다 난 그게 진짜 싫었다 나른애들은 초등부예배만 들이고 놀고있는데 난 놀지도못하게하는 아빠가 싫고 미웠다(지금은 아니다)그리고 나는 주님이 진짜 있을까라는 의심도 많이 했다 하나님이 진짜있으시면 왜 우리집에 안좋은 사정을 왜 없애주시지 않는걸까라는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중2때는 학교 수행평가 때문에 친구집에서 친구들이모여서 숙제해야한다고하며서 많이 교회는 빼먹었다 지금생각하면 내가 왜그랬나 십다 그리고 아직 나의 신앙심은 약하다는 생각을 많이한다 이런 나를 주님이 사랑해 주실까?라는 생각도 가끔든다
다시는 이런생각들은 안하고 주님을 더욱 찾고 신앙심도 강한 내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