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교 간증문
작성자명 [신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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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3.01
저는 모태신앙으로 엄마를 따라 의미없이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1때 처음사귄 친구가 같은교회를 다닌다는 소리를 듣고 그친구와 친하게지내며 제가 중등부로 전도를했습니다.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같이 놀던 친구들과 멀어지게 되면서 저는 그친구와 만나기 싫어 중등예배를 피하고 다니지않고 엄마를 따라 어른예배를 계속 다녔습니다.그리고 1학년때의친구로 인해 2학년친구들과의 관계도 어려워 힘들었습니다.그래서 3학년을 준비하면서 좋은친구와 좋은선생님을 만날수있도록 기도드렸고 3학년 처음에 또 친구들간에 어려웠던점도 있었지만 나중에는 모두 다 잘지내게 되었습니다. 또 저를 이해해주시면 도움을 많이 주시는 좋은 선생님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3학년 생활이 즐거웠고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에 응답해주신것이라 믿고 기도 드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 어른예배를 드렸고 설교에 집중하지못했습니다. 고1이되어서 엄마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를 다니자 했지만 저는 가까운교회를 고집하다 최근 마음을열고 우리들교회를 갔습니다. 처음으로 수련회를 가서 좋은경험을 하고 하나님을 만날수있었던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또 교회선생님들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들 교회를 잘온것같다고 생각합니다. 또 외모로 판단하고 나보다 낮은자를 무시하던 나의 죄를 볼수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교회를 열심히다니며 하나님을 열심히 믿겠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