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문
작성자명 [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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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3.01
어렸을 적에 잠시 교회를 다닌 적이 있었지만 부모님도 다니시지 않았기 때문에 열심히 다니지 않았다. 그러다가 중2때 유학가서 교회를 다시 다니게 되었다. 그러다 아빠가 부도가 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부모님께서 우리들교회를 다니고 계셔서 억지로 나오게 되었다. 교회도 멀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되고 정말 다니기 싫었다. 그렇게 억지로 다니다가 엄마의 꼬임에 빠져서 세례를 받는다고 약속해버렸다. 정말 홧김이다. 왜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