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딱히 간증할게 없다고 생각을 햇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례간증문을 통해서 저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게되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어린시절을 평범하게 보냇고, 남부럽지않은 집과 부모님 그러한 환경에서 자라왔습니다.그리고 저는 3학년 가을까지 저희집 위쪽에 있는 다니던 교회를 그만두고, 엄마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나오게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남보다 모자라지않고 그보다는 조금더 좋은 상황에서 살아왔습니다. 집이 찢어지게 가난하지도않았고, 집이 없지도않았고,표면적인 부모님 문제가 있지도않았으며, 항상 남보다는 모든방면에서 절 평균이상은 하게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제 주변에 어려운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살고있는 동네와는 정반대인, 제가 초등학교를 나오면서 살던동네는 정말 달동네같이 쓰러져가는 집들도많았었고, 그런집에서 사는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물론 조그마한 개인주택도있고 새로지은 빌라들도있엇지만 , 잘사는 동네도 아니였을뿐더러 경제적요건이 좋은 집들인 가정이 평균적이진 않았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잘몰랐엇지만,4학년이끝나갈때쯤 한계기로인하여 저의 삶이 바뀌었습니다.저는 항상 제가사는 환경이 당연한줄알았고, 어렸을때부터 공부도 남들보다는 못하지않고 선생님들의 관심사가되는 그런아이였습니다. 또한 저는 태어나서 한번도 남들과 비교했을때 친구들과 크게 싸워본적이 없었습니다. 항상 모든것이 평탄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4학년 방학식때 친한 친구들과의 싸움비슷한 쌩으로 저 자신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되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찾게 되었습니다. 4학년때 정말 친하게 저를 포함해서 4명이 항상 같이놀고 같이다녔었는데, 다들 불만이 서로에게 있었고, 초등학생이라면 꼭 하게되는 절차를 그아이들도 밟고 말았습니다.서로가 서로에게 불만과 불신이 있었던것같습니다.남들처럼 한판크게싸우거나,학년이바뀌는 때라 그러려니하고 넘어갈수도있는일이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일을 통하여서 저에게 생에처음으로 고난을 주셨습니다.
결국 결론은 그3명이저에게 불만을 쏟으면서 아는체하지말자는 싸움 비슷무리한 일이일어났습니다.저는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항상 공부도 별로 안하는데 95,100점이라는 성적이나오고 선생님들이 좋아하고 친구도많아서 항상 다른아이들의 부러움의 대상을 해왔었습니다.그래서인지 더욱 저는 제가모르는 자신에대한 자신감이나 나댐이 있었던것같고 제가 말하는것은 모두 그아이들에게는 잘난척으로 들렸던것같습니다.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저를 돌아보고 하나님을 구하라고 저에게 그런 고난을 주신것같습니다.
따돌림도 아니고 왕따도아니였지만, 그냥 제가 가장 친했고 목숨보다 소중하다고 착각하고 있었던 친구들에게 그런 대접을 받게되어서 정말 충격이였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그아이들도 그때가 마지막이였고 서로서로 떨어졌습니다.
예전교회 같았으면 제 속만 삭히고 교회아이들에게는 겉으로는 더잘해주고 속으로는 점점 불안해만 했을텐데,지금생각하면 우리들교회에 다니게된 것이 정말 제게 축복이였구나 생각합니다.그때 엄마도 우리들 교회에 나오셨기때문에 그상황속에서 저의 죄를 볼수있도록 도와주시고 현명하게 대체하신것같습니다.
그이후로 저는 저의 환경이 축복받앗다는 것도 깨닫고 ,엄마손에 이끌려서 처음에는 새로운 환경이기에 있기싫었던 친구도 아무도 없었던 교회에 나와서 붙어있엇던것이 감사합니다.
간증문을 쓰다보니 자꾸 친구얘기만 하게되는데, 정말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친구또는 사람과의 관계라는 고난이기도하고 축복이기도한 것을 주신것같습니다.
항상 저는 친구가 곁에 많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남에게 미움을살 정도로 성격이 모나지 않았기 때문에 저에게 다양한 친구와 사람들을 붙혀주신것같습니다.하나님께서는 저에게는 그런 친구들을 통하여 저에게 여러가지 감정과 깨달음을 주신것 같습니다.
다른 여러가지 고난과 저의 고백해야할 죄와 아픔,상처 등의 일들이 많이있지만,이 간증문에는 제가 항상 기억하고 잊을수없는 살면서 첫번째 전환점이된 일에 대해서 고백을 했습니다. 그일을 통하여 하나님도 만나게되었고,더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이해하면서 사람들의 관계에 대한 생각이나 배려를 더 깊게할수있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전 정말 제가 힘들때만 하나님을찾고 고난이와야 깨달음이있는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마 하나님이 제가 고난을 잘 지고갈수있을 시기가 되어서그런 고난을 시작으로 인해 하나님을 나도 모르게 떠날려고 하는 세상적인 저에게 고난을 통해 깨달음을 계속 주시고 회개하라고 말씀하시는것같습니다.하나님을모르고, 우리들교회에 나오지않았으면 정말 우리들교회 말씀처럼 세상으로 가는 사람이 되었을 저에게 이번세례를 통하여서 제가 힘들때만찾는 하나님께 회개하고 앞으로는 하나님을 언제어디서나 항상 찾는사람이 될수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