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부터교회를 다녔지만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죄가 있습니다.어렸을때는 순수한마음으로 하나님이 있구나 라는 믿음을 가졌지만 점점 머리가커지고 세상에 다양한것들을 내안으로 받아드리니 교회는 다니면서 하나님이 믿기지가않고 또 이상한 잡샌각들을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면 우주에서 왔다는등 별별 상상력을 동원해 가면서 하나님을 피하다가 요번 수련회때 전도사님이 보여주신 영상물을보고 아차!!! 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구나 라고 생각을 바꿔 회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하나의 죄는 나쁜 손버릇입니다 .근처 슈퍼로 들어가 제가먹고싶은 것들을 계속 훔친다 또는 뽀리다라고 할까요? 친구로 인해 시작하게 되었는데
맛이들려서 배고프면하고 먹고싶으면 하고 정말 재미있는 것이었습니다.그러다 친구한명이
단독행동을 하다가 걸리는 사건이 일어나 순간 덜컥해도 약간 주춤했지 또계속 했습니다.
그러니 그행동을 끊기는어렵고 또 돈이없으니 하고싶고 또 돈이있어도 아까워서 하고 싶고
참 이기적인 심리고 단골로 뽀리는곳에 어느날 아줌마 얼굴 표정을보니 너무 너무어두어서 슬펐습니다.ㅠㅠ그래서 제스스로 반성했지만 주변 친구 때문에또하고 하지만 지금은 제가 안할려고 노력하고는 있습니다만 친구들이 하자고 합니다. 제가 하지말자고 해서 지금은 아에안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런 저를 용서해 주세요 회계할께요. 그리고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