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 때부터 아무것도 모른 체 할머니와 절에 다녔습니다, 부모님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셔서 절에 다니셨습니다, 제가 4살 때 동생이 태어났고 엄마는 동생을 낳고 몸이 약해지셔서 힘이 들면 저와 동생을 때리고 동생에게는 무관심 하셨습니다, 그러던 중 7살 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제가 교통사고를 당한 뒤 부모님이 충격을 받아 이모의 충고로 인해 집 주변의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고난이 없었기에 친구들과 노는 재미로 교회를 다녔고, 항상 교회가 끝나면 친구에 집에 가서 놀다가 저녁이 되면 집에 돌아왔습니다. 이러던 중 아빠가 일을 하시다가 어떤 분에게 우리들 교회를 추천 받아 수요 예배에 갔습니다, 엄마와 저, 동생은 힘들다고 다니지 않겠다고 했지만 아빠는 다닌다고 했습니다, 계속 수요 예배만 나오다가 엄마도 감동을 받아 결국 저는 친구들을 내려놓고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됐습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있던 엄마의 혈기는 계속 됐지만 우리들 교회에 와서 고쳐졌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아빠가 부목자가 되어 우리 집에서 목장을 하게 됐습니다, 엄마는 오픈 하기가 힘들어서 아빠와 자주 싸우시고 심지어 이혼까지 생각하셨습니다, 다행히 저와 동생이 말려서 이혼은 면 했고 저는 친구들 사귀기 힘들었지만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친한 친구도 많이 생겼고 큐티도 하게 빠지지 않고 하여 말씀을 많이 보게 된 것에 감사하며 저의 기도에 항상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