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이고 큰교회에 형식적으로 다녔고 그래도 저는 믿음이있다고생각했고
그냥 성경만 배우고 다녔습니다. 사실 교회가 재미없어도 그냥 별 생각없이 다녔습니다.
저는 크리스천인게 자랑스러웠습니다.
학교에서 인기가 항상 많았고 남자애들이랑 많이 놀아서 그런지 절 안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었고 초등학교 5학년때 제 베프중 하나를 밟는다는 아이를 다른 베프에게 싸가지없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배신을때리고 그 애한테 말해서 저는 반에서 왕따를 당했고 그 말한마디 한게 너무나도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