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난 주로 할머니 집에서 자랐고 그래서 언제나 내 멋대로였다.
부모님 말씀도 안듣고 정말 유치원생이라고는 안믿길 정도로 말버릇도 안좋았다.
그땐 왜그랬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다행히도 지금은 안그런다.
하지만 난 그 시절에 부모님께 정말 많은 상처를 드린것 같아서 죄송하다.
날 낳아주시고 부족한것 없이 잘해주셨고 지금도 잘해주시지만 난 요즘도
부모님께 정말 많은 상처를 드리고 있는것 같아서 죄송하다.
그리고 요즘들어 큐티도 예전처럼 안하고 기도하는 수도 많이 줄었는데
앞으로는 하나님과 이번 세례를 통해서 더 가까워 지고 변화되서
하나님과 부모님께 모두 기쁨을 드리는 사람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