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언니의 방황과 친구들과 갈등이 고난이었습니다.
언니의 방황으로 하나님을 원망도 많이 하였고 울면 기도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언니의 방황으로 엄마와 말씀을 나누면 나눔을 통해 나눔 공동체를
느낄 수 있었고 하나님과 가까워 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학교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놀고 있는 언니를 보면서 질서에 순종
하지 않고 무시하고 막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도 질서에 순종하는 적용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입교세례식교육을 받으면서 질서순종이 힘들어도 하도록 말씀 보면서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친구우상이 있습니다.
친구랑 노는 것이 좋아서 세상에 빠져 말씀을 잊고 살면서 하나님께서 친구관계
고난을 주시면 그때만 하나님말씀을 보면 하나님께 거짓신앙고백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 부분이 고쳐지지 않지만 제가 깨달고 회개해서 나아 갈 수 있도록 입교세례 받으면서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