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분당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내가 지금껏 살아왓던 부모님의 자녀만이아닌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믿음을 알게#46124;었다.
또한 나는 우리들교회에 다니는 친구들이나 언니 오빠들처럼 사랑받고 자랐고 힘들었던 경험이 많지않았다
.그래서그런지 예배시간에 아픈 상처가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고 지금의 내가 너무 행복하고 사랑 받았다는것을 더 확실히 알게되었다.
여태 나는 힘든일을 겪어보지 못했기에 스스로 예수님을 찾지는 안았지만 가까운 친구의 소개로 운이좋게 여기까지 오게되었다
만약 아직까지도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주말에 친구들과 놀고 있다면 나는 지금의 내가 아닐것같다는 생각이든다
아직까지 기도 하고 하나님을 믿는것이 서툴지만 노력할것이고 친구로 부터 전도 받았으니 이번엔 내가 전도를 할수 있도록 할것이다
지금 세례를 받으려고 교육을 받고 있다 선생님의 말씀을 하나하나 놓치지않고 하나님을 열심히 믿을것이다
그리고 나는 최악의 상태가 아닌 평범하고 어린 지금의 나로부터 하나님을 알고 믿음으로 살아가는것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