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림
저는 4대째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오기전까지만 해도 전 교회에서는 밝고 예의바른 아이로 인정받았지만 2004년 말 엄마가 교회를 마을에 있는 교회에서 우리들교회로 바꾸셔서 저는 강제로 2005년 1월달 첫째주부터 다니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오기전까지는 교회에서 인정을 받았고 친한 친구들이 다 그 교회에 있어서 왜 교회를 바꾸냐고 정말 싫었지만 교회를 와보니 그런생각은 자연스럽게 변했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올라가서 학교 친구들과 잦은 다툼을 하고 중 2때 1학년때 친구들과 완전 갈라서서 좋았지만 저를 포함해서 4명과 같이 다녔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병 중 하나인 집착하는 마음이 이때 생겨 제일 심했을 때 인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4명이 같이다녔어도 그중에서 싫어하는 애가 있었는데 나랑 친한애가 그애랑 붙어있으면 싫었고 나랑만 놀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내가 싫어하는 애한테 싫어하는 감정을 잘 표현을 않했고 그 애 앞에있으면 잘해주는 척하고 뒤에서는 뒷담을 하곤 했습니다 그애는 애들 뒷담을 많이 하곤 했는데 나도 않하면 그 뒷담의 표적이 내가 될까바 아무리 친한친구여도 그애가 뒷담을 하면 같이 했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그 애는 다른애랑 있을 때 내 뒷담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중 3때부터 고2 초 까지 여자친구들과의 관계가 안좋을 때 이 사건이 왜 나에게 일어났는지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나의 의지의 상대을 나를 이뻐해주고 인정해주는 남자친구들을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9번의 불신교제를 했는데 오래 사귀지는 못했습니다 왜냐하며 공동체에서 오픈하고 오픈을들은 목장식구들이 벌떼처럼 달려들어 불신교제를 끊을 것을 얘기했기 때문에 저는 그런 관계를 끊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완벽히 교제하고 싶은 마음이 끊어진 것은 아니지만 공동체에서 말씀을 듣다보니 학생에 때에 공부를 해야하고 불신교제는 절대 안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사귀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은 학교에서 심화반 선생님과의 문제가 있거나 친구들과의 문제가 있을 때 하나님을 의지하며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방황할 때 교회공동체가 있었기에 짧게 끝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 우리들 공동체가 정말 좋습니다 우리들 공동체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