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저는 항상 교회를 다니지만 매일 지각하고 교회 끝나면 친구들과 함께 놀고먹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예배시간에 저는 항상 피곤해서 졸기도 하고 휴대폰 게임하고 친구들과 함께 놀고 떠들고 그래
서 저는 항상 교회라는 이름표만 달았을 뿐 예수님을제대로믿는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저는 교회에서 QT를 하라고 했는데 저는 항상 어른들의 말을 무시하고 욕설하고 동생들과 매주 마다 싸우고 여러가지 교회에서 하라는 애기는 않하고 무시만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항상 예수님과 더욱 가까워지기는 커녕 점점 거린가 멀어지는 것 같았습니다.그리고 이렇게 6학년 때까지 살다가 갑자기 아버지가 집을 나가셨습니다. 왜 그러신지는 모르지만 무언가 이유
가 있을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금방 돌아오실 줄 알았는데 금방 돌아오시지는 않으셨습니다. 어느날 아버지의 외도 소식을 알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가족은 남들보다 여행도 잘 가고 아주 화목한 가정이어서 더 충격이었습니다. 왜냐하면 TV에서만 나온는 내용이 우리집에 일어났다 는게 .... 물론 아버지가 정말 싫었습니다. 어머니는 그때 우리들 교회의 목사님이신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그리고 어머니학교에 아시는분이 우리들교회 윤재은집사님의전도로 저희 어머니는 우리들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처음에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니 정말 화가 났습니다, 왜냐하면 남의 집 애길 를 목사님 이야기처럼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 하시니까요. 그리고 청소년부에 저가 등록 한 후 수련회에서 교회다니는 형드의 행동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충격적 고백도 듣고요..김형민 목사님이 주신 QT책을 보면서 읽으면서 저는 잘못된 점을 깨닫게 되고 더욱 잘못을 알게 되었습니다.몇개월전 전도사님이 심방오셔서 힘든게 무엇이냐고 물엇을때 전 눈물이 나왔습니다..사실 친구땜에 넘 힘들었는데 어머니가 그 사실 알면 더힘들까봐 말 을 못했었거든요.전도사님께서 디모데말씀으로 저를 위로 해주셨어요..디모데처럼 나약하고 낙심하고 힘들었지만 나에게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다는 말씀에 힘을 얻었습니다.. 아직 잘은 못하는QT 지만 QT통해 저의 잘못을 알게 되면서 욕을 줄게 되고 싸움도 줄이게 되고 어머니를 돕기도하여 마음이 편안해 진 것 같습니다. 디모데-하나님께 사랑 받는자.처럼 저도 하나님꼐 사랑받는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입교를 통해 저는 더욱 예수님과 함께 지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잘 안되지만요..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 도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