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다녔다. 믿음었이 그냥 다녔다.
교회도 몇번 바꼈다. 별 고난 없이 지냈는데 엄마 아빠가 매일 싸웠다.
이게 고난이었다. 엄마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교회를 다녔다.
그러다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었다. 나는 교회를 옮기는게 싫다. 또 새신자가 되어야 하기 #46468;문이다.
교회옮기는 것이 짜증난다. 엄마 마음대로 바꾼다. 교회 온지는 벌써 4년째 이다. 최고로 오래 다녔다.
나의 고난은 수학점수를 잘 받고 싶은데 그것이 안되서 힘들었었다.
아이들은 나보고 웃긴다고 했다.
이제는 정말 고난이 생겼다.
몸이 아파 입원을 했었다. 수술을 해야되는데 하나님밖에 생각이 안났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사랑하는 지은아, 너를 내가 지켜준다.
그 음성을 듣고. 목사님 생각에 기도를 받고 싶었다.
기도를 받고 나니 너무도 평안한 마음이 생겨서 수술하는데 무서움이
없어졌다. 수술하고 나서도 배아팠던 것처럼 고통은 비슷했다.
수술하고 나서 참아야하는 것이 힘들었다.
이제는 완쾌되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
세례를 안받고 믿음없이 살아서 벌을 받았나 생각이 든다.
세례를 받고 믿음안에서 다른사람을 도와주며 하나님의 자녀로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