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_유영호
안녕하세요! 전 나이로는 19살 인 유영호 라고합니다
전 어릴때 부터 많은 교회를 어머니와 다녔던걸로 기억합니다.
동생과 어머니와 교회를 다니면서 늘 시간낭비 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 당시의 저희 집은 나름 대로 잘사는 집이였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정말 평온하고 행복한 어린 유치원시절을 보내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집안엔 점점불화가 생겨만갔어요. 그 당시의 어린저도 그 이유는 알고있었죠.
아버지 하시는 일이 잘되지 않아 부모님간의 트러블이 좀 생긴 것 으로알고 있습니다.
저 나름대로의 스트레스가 있었지만 집에서 동생과 컴퓨터게임을 즐겼습니다.
전학을 많이 다녀서 친구도 재대로 못사귀어서 인것같아요.
혼란스러운 어린 시절을 보내고 중학교에 들어갈 때쯤 조금 크니 어릴 때 부모님이 왜그렇게 다투셨고 저희가 왜 그렇게 살아야 했는지에 대한 의문들이 풀렸고 어려운 상황에 대책하나 세우지 않고 교회 에나가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어머니가 짜증나고 보기 싫었어요. 그래서 교회도 중학교땐 거의 가지 않았던 것 같아요.
중학교 2학년이 될무렵 정서적으로 안좋은 환경에 처해졌고 부모님간의 트러블은 가라앉을줄 모르고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저와 동생 또 한마찬가지로 가족들 개개인이 서로를 신뢰하지 않았고 전 늘상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빼앗은 돈들로 노는곳에 쓰고 같이 노는 녀석들과 오토바이를 타며 어른들이 말하는 질 나쁜놈들 같은 비하발언뿐인 그런 시선 속에서 아무런 죄의식도 느끼지 못했을 뿐더러 더 큰 화를 불러 절 끊임 없는 어둠속으로 빨려들어 가게 했던 것 같습니다. 생기는 돈으론 늘상 달고 사는 담배를 사기일수였고 학교에 가는 날에도 새벽에 친구들을 만나고 술을 마시면서 정상적이지 못한 일상을 지냈습니다.
학교에서는 점심시간에 새치기 한 것에 토를 달았단 이유로 여자아이의 얼굴을 구타하여 치명상까지 입혔고, 교실에서 담배를 피우며 학교에서 자유롭지만 바람직하지 못한 #49335; 들이습관이 되었고 계속 타락해져가며 지냈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가족들의 최후의 선택은 유학이었어요. 그이유중 하나는 악한 일상 속에서 내신관리를 할리가 없었고, 그로인해 내신이 99% 로 학교 내에서 최악이었습니다. 갈 수 있는 학교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부모님께선 없는 돈 들여서 저희의 유학을 생각하셨습니다. 전 교육비를 낸 상태임에 도불구하고 귀국했지만 동생은 그곳에 남아 유학생활을 선택했습니다.
귀국 후 평소와 다름없이 1년 간 학교에 다니지 않은 상태로 놀러 다니기 일수였고 어머니께선 갑작스레 꿈속에서 하나님께서 일산 근처에 집을 보여주셨다고 하시며 원래 하시던 어린이집을 그만두시고 일산으로 이사를 하고 자연어린이집을 하기로 마음을 먹으셨던 것 같습니다. 전 그곳에 가기 싫었고 필사적으로 그 상황을 도망쳐 가출을 시도했습니다. 나온 3일 동안은 갈곳이 없었기에 피시방에서 아무것도 먹지도 자지도 않았습니다.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면서 악착같이 살아남겠다고 마음먹고 친구의 자취방으로 도피후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집을 등지고 훨신 더 자유로운 일상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아버지와의 마찰은 점점 커지고 아버지께 맞기 시작할 때, 할머니께선 일산에 가볼 것을 권유하셧습니다. 일산집에도 착했을땐 상상외였습니다. 생각보다 집의규모가 컸고 2층집에 정원까지 160평인 집이였습니다. 그렇다고 크게 나아진 것 없었지만 모든걸 잃었었지만 다시 이정도 까지 올라온것이 주님께서 도와 주신거라고 어머니께선 늘 말씀 하셨지만 전 무시하기 일수였습니다.
그때 근처교회 목사님께서 여러 가지 가르침을 주시고 종교관에 대한 이해에 관한 것들을 알려주셨어요. 그러면서 교회를 부정하진 않게 되었고 일산에서 점차 변화되는 삶을 살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일산에서 오랜 시간동안 많은 생각을 했고 제가 예전부터 원했던 음악에 관한 준비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장르는 여러분들이 좀 낳설 수도 있는 언더그라운드 힙합이구요 고독함속에서 저에게 유일한 즐거움과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줬던 음악을 꿈으로 키워가기 시작했고 하루에 10시간동안 랩을 한 날도 있었습니다.
주변사람들은 반년동안 변화한 저의 모습에 감탄했고 저보다 어린 동생들에게 제가 삶을 살며 느낀 것과 여러 가지의 가르침을 주기도합니다. 그런 녀석들은 저에게 존경을 표하곤 하지만 전 이것은 당연한거라고 생각을해요. 예나지금이나 정말 방황하는 친구들 붙잡아서 캐어 해줄 수 있는 선배들이 많이 없잖아요? 아무리 잘못된 풍습이 많더라도 그 속 에서도 정말 옳곧은 판단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한번 보여 주고 싶고 과거의 수많은 일들도 많은 것을 얻은 건지도 모른단 생각을 요즘엔하구요. 가사를 쓰면서 저의 사상을 많은 친구들에게 음악의 메세지로 전달해주자란 생각도 있고 음악을 하면서 필요한거 없냐고 물어 보시는부모님에게 제가 과거에 저질렀던 수많은 악행들이 생생하게 떠올라 너무나도 죄송스런 마음을 가지게 하곤합니다. 정말 그런 죄를 지었던 저를 자식이랍시고 많은걸 해주시려하는 부모님과 현재 정말 가족같이 지내는 동생들 친구들 무엇보다도 어머니의 기도가 있었기에 제가 많은 변화를 통해 성장하고 지금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제가 믿음이 그렇게 강한 건 아니지만 적어도 교회와 기도를 통해 악한 저였지만 좋은 변화를 거듭 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저에게 여러분들과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어떠한 장애물이 있더라도 꿈을 가지고 앞을 향해 진보하는 우리들교회 고등부여러분들이 되 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