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교 중등 2부 중3 강사랑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러다 7살때쯤 엄마께서 위암에 걸리시는 일을 겪으며 저는 두세 달 정도 아빠와 친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엄마께서 크게 아프셨던 일 때문인지 부모님의 잦은 부부싸움으로 인한 불안과 강박 때문인지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때쯤부터 건강염려증의 증세를 보이기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저는 아픈 곳이 여러 번 바뀌며 불안과 강박이 지속되었습니다 또한 초4 때 특정 잔인한 자료를 보고 갑자기 손발에 땀이 이상할 정도로 많이 나며 명치쪽에 쥐가 나고 숨이 잘 안 쉬어지는 일과 초5 때 기독교 학교에서 당한 은따, 부모님의 잦은 부부싸움으로 인해 초4때쯤부터 정신과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고난 가운데서 과거에 저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강박적으로라도,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라도 큐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초6때 일반학교로 전학, 그리고 일반 중학교에 입학하며 저는 기독교 학교를 벗어나 새 출발을 하게 되었고 중1 때 새 친구들을 사귀며 6명의 무리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의 생활이 점차 안정이 되는 듯하니 언젠가부터 저는 점차 식전에 항상 하던 기도와 큐티와 하나님을 찾는 일들을 소홀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작년 중2에 접어들고 난 후 3월 달에서 5월 달쯤에 저에게 또 다시 사건이 찾아왔습니다 중1 때 생성된 무리 중 한 명과 제가 대립 관계가 된 것이었습니다. 그 친구는 전에도 몇 번 저희 무리 아이들의 몇 명과 충돌이 있었는데 그래도 전 그 친구와의 관계를 이어 나갔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와 지낼수록 그 친구의 거친 욕설과 손가락 욕, 신결질적인 말투가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점점 저를 하대하는 일들이 계속되니 슬슬 참기가 어려워지고 기분이 안 좋아졌습니다 그렇게 저와 그 친구는 점심시간에 제 종이가 찢어지는 일을 계기로 사이가 틀어졌습니다 저는 처음에 그 상황을 개선하고자 담임 선생님께 도움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다닌 선생님께서는 앞으로 서로 조심하라고 하시며 선을 넘으면 학폭의 갈 수도 있다고 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있고 난 후 몇 달 뒤 그 친구의 카카오톡 배경화면에 시x과 기분xx 같네,손가락 욕 등 거친 말이 오가는 상태 메시지와 카톡 프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설마 나한테 저격하는 글을 쓴 거겠어 얘는 그런 일을 하는 얘까지는 아닐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의심이 들어서 친구들의 프사를 보니 비로소 저에게 저격하는 글이 담긴 멀프를 설정해 놓은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결국 저는 선생님께 말씀드리게되었고 선생님께서는 그 친구 폰을 통해 사실을 확인하시고 저와 제 친구에게 진술서를 쓰게 하신 다음 그 친구에게 사과를 받는 자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자 그 친구의 아버지가 학교에 오시며 일이 커지고 말았습니다 결국 학폭에 갈 뻔했지만 그 친구가 다시 사과를함으로써 마무리가 되고 저는 그 친구와의 관계를 끊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건이 저에게 찾아왔으니 저는 그때마다 큐티책을 보고 하나님을 찾았어야 했었는데 솔직히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최근 제 무리들과 그 친구가 어떤 한 친구에 의해 다시 갈등 상황에 접어들고 작년 제가 겪었던 상황과 비슷해져 가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또한 학업에 관한 스트레스와 유튜브만 계속 보며 공부를 안 하는 제 모습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지만 조절이 안 돼 보고 후회하고를 반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매일 큐티하며 기도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진심으로 만나길 바랍니다 앞으로 제가 겪은 고난을 상처받은 상대방에게 나눔으로써 고난이 약재로로 쓰일수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유튜브를 끊고 큐티와 학생의 본분인 공부에 충실히 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