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문예환 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목자이신 두 부모님과 화목한 가정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집중을 잘하지 못해서 공부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계속 게임에 빠졌습니다. 약을 먹어도 저는 공부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게임만 했습니다. 그러다 친구가 자기보다 게임을 못한다고 놀렸습니다. 저는 그 말에 화가 나서 친구보다 게임을 잘하기 위해 게임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어떨 때는 하루 24시간 중에 16시간 게임을 해서 집에서 쫓겨나기도 했습니다. 더 심해져서 잠을 줄이며 게임을 하게 되었고 저도 모르게 10시간은 기본으로 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큐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박재현 목사님이 전해 주셨던 죄인인 한 여인이 예수께 나아와 예수님의 발 뒤쪽에 무릎을 끓고 앉아 울면서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으며 발에 입 맞추고 향유를 그 발에 부으며 회개 할때 예수님은 그 여인의 죄를 사하시는 것처럼 그날 저녁 집회때 저녁 기도시간에 게임을 줄일 수 있도록 기도를 했고 주님은 도와주셨습니다. 주님은 저를 찾아와 주셨고 저는 알 수 없는 말(방언)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게임을 30분으로 줄였고 계속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들어도 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를 게임 중독에서 구해주신 우리 반 선생님과 박재현 목사님을 비롯한 여러 사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