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에 온건 창립기념예배도 드릴만큼 아주어릴때부터 다니고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딱히 말씀이 잘 들리는것도아니고 심지어는 교회에 꼭 가야하나라는
생각을 아직까지도 가끔듭니다 너무 어리석지요..
큐티는 일주일에 한번 볼까말까? 큐티책을 사놓고 한번도펴보지 않은적도있습니다
저희집은 딱히 고난이라고는 찾아볼수없는 환경인것같습니다.
저는 인정을 많이 받고 자란것같고 무엇보다도 주변사람들에게 사랑을많이받고자라서
좀 교만하기도하고 내죄를 잘 보지못하고 그러면서 겉으론 겸손한척,
속으론 정말 교만했던 제 자신을 고백합니다.
남들처럼 부모님이 이혼하신것도 아니고 믿음이 없는 가정에서 태어난것도아닙니다
정말 믿음의 가정에서 평범하고 특별한 고난없이 자라온게 제 가장큰 고난인것같다고생각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큰 고난은 하나님이 제게 준 큰선물이라고 생각하고 회개하고 적용하겠습니다.
불신교제도 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들어 변화를 느낀것이있습니다
말씀이 점점 들리기 시작했고 김형민 목사님의 말한마디 한마디가 이해되고
가슴에 와닿으며 성령님이 내게 다가오시는것이 느껴집니다.
또한,마음의 평안도 찾아온것같습니다
예전에는 형의 심부름이나 엄마의 잔소리는 정말 죽도록 싫었던 저에게
아무투정없이 순종하게되는 마음을 주셧고 공부도 알아서 해야하겟다는 마음도 주시며
제게 큰 변화를 점점 주시는것같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제가 하나하나 변해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더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큐티도 거르지않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본이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