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지금 어머니가 언제나 시골이 좋다고 고집하시다 자연환경이 좋은 요양원으로 가셨고 집에는 대체로 아빠아 저, 형이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주말마다 집에 오셔서 관리하시지만 어머니가 계시지 않을 때는 숙제할 것은 꽤 많은데 게임을 하다 그것을 잊고난 뒤 후에 숙제를 힘들게 하는 일이 많이 생깁니다. 어머니가 계실 때는 안 그랬지만 지금은 게임을 하루에 2시간 이상정도해도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하지만 계속 키보드에 손이 갑니다....
게임 중독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절제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그럽니다. 또 어머니가 계시지 않는 것으로 이모들이 많이 집에 들려 도와주십니다. 그런 것 때문에 신경도 쓰이긴 하지만 지금은 편안하게 대하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만약 부모님이 두 분 다 계시지 않을 때 과연 이모들이 우릴 도와줄까?" "이모들도 결혼하고 바쁠텐데 형과 저만으로 살게 된다면...이라는 생각에 참 막막합니다."제가 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부를 열심히는 안합니다.그래서 날마다 좀 더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에 "공부를 죽을 때까지 할테다"라는 생각으로 책상에 안지만 그것을 이루진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이 저로 인해 게임을 절제하고 좀 더 노력하게 해주셨으면 강건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