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부모님을 따라 교회를 다녔고, 우리들교회에서 유아세례도 받았습니다. 그런 저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주 만나고 게임도 같이 하는 친한 친구가 하나님을 믿지 않아 그 친구의 구원을 걱정하며, 교회에 가야한다고 하나님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주일에 교회에 가고 큐티하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점점 자라고 코로나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때를 지나면서 세상의 우상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친구들이 놀자고 하면 온라인 예배를 드리거나 예배에 빠지고 싶은 생각이 들고, 안믿는 친구에게 하나님을 전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말씀과 예배가 우선 순위가 아니고, 놀다가 교회에 오지 않기도 했습니다.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다(누가복음 1장 45절)'고 하셨는데, 하나님 말씀과 예배를 최우선으로 두고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어짐을 믿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적용 : 하나님을 믿지 않는 친구에게 하나님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