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년도 1학기 초반에 자전거 타는것을 좋아했던 저는 자전거를 타는 형들과 친구한명과 같이 서울을 갔다 돌아왔습니다. 그때 저는 어떤 형의 자전거를 한번 타 봤는데 바로 넘어졌습니다. 그걸 본 형은 저에게 자전거가 망가졌으니 물어내라고 했는데, 그때 부른 금액이 크지 않아 알겠다고 한 저는 자전거 어디가 망가졌는지 자세히 살펴보지 않은채로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그후 그 형은 저에게 자전거가 더 망가졌다며 계속해서 가격을 늘렸고 결국 학원이 끝나고 집에 가는 나를 쫓아와 협박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이 사실을 아빠에게 말했고 , 그후 형들이 부부목장중인 우리집을 찾아와 난동을 피우기도 했지만 , 부부목장 집사님들이 잘 타일러 보내주셨습니다. 아빠는 그일로 학폭에 가자고 하셨고, 그렇게 했습니다. 허리가 안좋았던 아빠는 학폭상담중에 허리디스크가 터져 응급실꺼지 가셨지만 불행중 다행으로 , 학폭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자전거를 점점 타지않게되었습니다.
적용하기:이제 친구들을 잘사귀고 사춘기가 와서 엄마 아빠에게 짜증내는것을 멈추겠습니다 또한 하나 님보다 자전거를 더 좋아한 죄를 큐티로 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