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박진우 입니다.
저는 고난이 찾아오면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싸우게 되었을 때 왜 나에게 이런 사건을 허락하셨냐고 하나님을 원망했고, 중학교 2학년때도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과 서로를 디스하고 놀다가 갑자기 모두 저만 디스하게 되었는데 거기에 절친도 있게되니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힘든 일을 겪을 때, 공부가 잘 되지 않을 때, 스케줄이 꼬일 때도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큐티를 하지 않고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지 않으니 힘들 때마다 자동으로 하나님을 원망하게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큐티를 하지 않으니 기도도 거의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무엘 말씀으로 한나는 아이가 없었지만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애통하는 마음으로 나아 갔다고 합니다.
힘들다고 원망만 하는 하는 것이 아닌 애통한 마음으로 나아가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큐티와 기도를 하게 하셨다고 믿습니다.
이제는 고난이 와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큐티와 기도를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