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문
작성자명 [강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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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5.21
저의 고난은 제가 너무 야구만 하고싶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할#46468;든 무엇을할#46468;든 심지어 게임을 할#46468;고 자꾸 야구생각이 떠올라서
정말 집중이 안됩니다.
그래서 기도할#46468; 제게 내가 할일을 할때 그일에 집중하게 해달라고
자꾸 기도합니다. 내가 게임에 빠져있는것도 아닌데 자꾸 야구에 빠집니다.
가끔은 내가 이렇게 야구를 좋아하는데 야구선수로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자주합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46468;문에 어쩔수가없습니다.
공부할땐 내가 왜 이걸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럴#46468;일수록 기도를 열심히 해야할까 합니다.
하나님께선 과연 나를 어떻게 쓰실지 계속 기도할겄입니다.
하니님 응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