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전 어릴 때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다니다가 인천으로 이사 와서 부평 순복음 교회라는 곳을 다니다가 엄마께서 극동방송에서 김양재 목사님 말씀을 듣고 오셔서 저도 따라 왔습니다.
우리들 교회에 온지 4년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간증을 듣고 ‘내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 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옛날에는 말씀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김형민 목사님 말씀이 재미있어서 말씀을 듣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요즘 큐티 하기가 정말 귀찮습니다. 엄마는 공부 잘하는 것보다 큐티 잘하는 것이 좋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큐티를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전 이번 시험에서 공부를 안했는데 시험을 그럭저럭 잘 봤습니다. 김형민 목사님의 ’교회 오면 시험 잘 본다. ‘ 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전 중학교에 올라오면 좋을 줄 알았는데 역시 초딩 때가 좋았다고 생각 합니다. 그 이유는 공부도 힘들고 교복입기도 귀찮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 학생의 역할과 본문을 잘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아주는 아니지만 열심히 하는 학생이 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이런 가정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어려운 곳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사는게 불쌍하기도 하지만 나 처럼 주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이 모두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제 동생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생이 까분다고 너무 제가 화내는 거 갔습니다. 우리가족이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교회 잘 다니고 큐티 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