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중3학년인 양초명입니다....
저의 고난은 유다와 이스라엘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모르는 체 하는 것입니다....
큐티를 하고 일상 생활에서 이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거다, 이것은 절제해야겠다 하면서
며칠 지나면 다시 그것이 하고 싶어지는 작지삼일을 계속 반복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게임을 잘 절제하지 못하고 학교 공부도 잘 하는 것도 아니고 못 하는 것도 아닌 상태입니다...
그리고 요즘 엄마의 건강의 상태가 안 좋으셔서 요양하러 가셨습니다... 이것은 저한테 자기절제를
잘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훈련하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비로소야 정신을 차렸지만 너무 늦은 감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엄마의 건강과 가족의 화목을 붙잡아 주실 하나님께 의지하며 앞으로는
자기 절제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