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교 2학년 정지훈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 우리들 교회에 처음 와서 예배도 열심히 드리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큐티도 열심히하며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고 축구, 친구, 핸드폰이 우선순위가 되면서 하나님이 진짜 존재하나?이런 생각도 들기 시작하고 예배드리는 것도 귀찮았습니다. 근데 지난주 예배에서 욕심이 많으면 거짓 선지자에게 잘 속는다고 했는데 저는 친구들과 놀고 핸드폰, 축구만 하며 살고 싶은 욕심이 있고, 그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놀자고 하면 어떻게든 놀려고 하며 거짓선지자에게 넘어간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우선시하는 모습을 회개하고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선순위를 먼저 실천하고 부모님께서 말씀 하시는 것들을 새겨듣고 적용으로 일주일에 세번씩이라도 큐티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