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이로베입니다. 저는 고난은 없지만 교회를 오는 것이 힘듭니다. 아침마다 교회오는 것도 싫고 목자를 하고 있지만, 아직도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믿음도 없습니다. 이번 제주빕스도 갔었지만 아직도 믿음이 없고 확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믿음을 얻고 싶습니다. 교회에 와도 짜증내지 않고 항상 자기전에 기도하면서 믿음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뽑고 무너뜨려야 할 죄는 교회를 귀찮게 여기고 교회에 오기 싫은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게 예배인데, 나는 왜 이럴까? 생각해보니 저의 게으름과 내 맘대로 하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이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무너지고 예배를 드리고 회개하고 죄에 민감한 마음이 건설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적용으로 예배 시간에 졸지 않고 적극적으로 예배에 참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