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1반 장신영입니다.저는 어린시절 부모님의 불화와 가정내 갈등으로 힘든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중학생때 극심한 학업스트레스로 자해를 처음시작하게되었고 갈수록 강도는 높아졌고 술과 담배도 같이 하게되었습나다.하지만 그런 큰아픔에도 하나님을 찾지않고 술과 담배에 의존하며 살았습니다.그러면서도 정말 힘든일이 닥치면 하나님을 미워했습니다.바로어제 저는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경찰서에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어제 너무 괴로웠는데 생각해보니 요새 우울을 핑계로 많은 죄를 저질렀던것같습니다.큐티를 묵상해 보니 제가 불러야할 노래는 매일부르는 죽고싶다는 악한 노래가 아닌 주님께 새생명를 달라는 새노래같습니다.술담배를 끊고 우울이 끊어지길바랍니다.항상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공동체들과 기다려주시고 인내해주는 부모님사랑합니다.힘들때 술담배에 의존하는게 아닌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하루하루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