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 김주호 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어릴 때 부터 교회에 다니며, 음지쪽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중학교에 들어서며 가정이 흔들리는 사건으로 방황을 시작했습니다.
술과 담배를 달고 사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범법 행위를 여러 번 저질러도 세상 것에 갈증을 느껴, 부모님과의 단절을, 그리고 친구에 대한 욕망을 가까이 뒀습니다.
정신은 비탄에 잠겨 우울증 약을 달고 살고 수면위로 건져지기를 기다리는 저에게 하늘이 무너지는 사건이 찾아왔습니다
부모님은 언쟁을 하던 중 긴장감이 고조되더니 아버지가 어머니를 칼로 찌르는 일로 인해 저는 정신이 찢겨졌고,
이는 곳 세상과의 단절로 이어졌습니다. 등교 거부를 했고 그 사이에 모든 연락을 끊었습니다. 우정을 중시하던 아이들은 야속하게도 떠났고,
공황, 조울, 망상들에 저는 이해와 먼 삶을 살았습니다. 다른 인간을 거부하고 기능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공동체를 통해 녹이 쓸어 안 움직일것 같던 저의 혼을 움직이게 해 교회의 자리에 앉혀놓아 저를 조금의 활동을 할 수있게 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여 허탄한 곳에 뜻을 두지 않고 거짓 맹세를 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의 의를 얻으리라 다윗이 노래 했는데,
저는 아직도 학생의 때를 완전이 지키지 못 하고있습니다. 계속 등교를 말하지만 몸은 반대되고 있으니 이것이 거짓맹세가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다윗은 방치된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며 문들아 들리라했습니다. 옛사람들은 문을 앞 뒤가 없는 양면을 가진 것으로 여겼습니다.
곧 두면의 문이 열려 성령을 바라보는 의미의 제목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아무 것도 안 보이는 흑야에 있는 것처럼 두렵지만, 저를 다윗처럼 정결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의를 위해 제가 있어야 할 곳애서
저의 때를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저를 이끌어주신 하나님과 매주 수고하는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청소년부 공동체, 스텝들께 기름부어 주시고, 등교를 거부하는 그리고 그 이유조차 설명 못애 지옥을 살고있는
지체한테 제 간증이 약재료가 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