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나의 완악한 마음은?
이혜인 : 내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것
친구들 사이에서 내가 잘못한 것 같아도 사과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 흐지부지해지면서 다시 친구들과 얘기하며 아무일 없던 것처럼 지내게 된다.
백예나: 상대의 잘못이 더 크다고 여겨 내 잘못은 보지 않고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
박주연: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 동생이 너무 얄미워서 용서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김선민: 고집이다.
내가 힘든일이 있을때 사람에 대한 불신(?)으로 내 힘든일을 얘기하지 않았다.
얘기면 되는데 내 생각과 고집으로 말하지 않았다.
얼마전 힘든일이 있었는데 엄마한테 이야기 하지 않았다. 나는 위로가 필요한데 엄마는 해결을 해줄 것 같았다.
그런데 엄마한테 이야기하니 엄마가 나를 안아주면서 위로해줬다. 그래서 내 생각이 잘못된걸 알았다.
<적용>
이혜인 : 내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사과하기
백예나: 상대가 90% 잘못하고 내 잘못이 10%라고 느껴져도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지 않고 내 잘못을 회개하기
박주연: 동생이 내게 얄입게 굴때 미워하지 않도록 기도하고 용서하기
김선민: 고집부리지 않고 힘든게 있으면 이야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