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님이 짝을 지어주셨어요.
본문: 마태복음 19장 3-9절
날짜' 2월 26일 주일 소년부
참석자: 김혜정(교사), 유하윤
마음의 상자: 짝꿍하기 싫은 친구는?
유하윤: 잘난척하고 자랑질하는 친구
적용질문: 나의 완악한 마음은?
선생님: 발냄새나는 씻지않는 남편이 무시가 된다. 어떡해야하나?
유하윤: 그날에는 피하셨다가 다음날 다가가세요. 그러면 남편분도 이미 씻은후라 냄새가 덜날거에요. 일단은 피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