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시작 전 찬양을 할 때 성연이와 한준이가 빠져나가 교회를 나가려는 것을 뒤 따라가서 데리고 와야 했습니다. 아이들은 예배시간 내내 게임에 열중 하였습니다.하반기 새로 반편성이 되어 윤여현이가 조인하게 되었습니다. 예배시간에 게임만 하는 성연, 한준이와는 달리 여현이는 착실하게 필기를 하며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작년 5학년 때 성연이와 같은 반이였고 한준이랑은 2학년 때 같은 반이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은 서로 서먹한 듯 보였습니다. 여현이는최근 발에 사마귀 제거 수술을 해서 약간 불편하게 걸었습니다. 아이들과 근처 편의점에 가서 군것질을 하며 나눔을 하다가 여현이는 부모님이 오셔 먼저 가고, 성연이는 바쁘다고 중간이 빠졌고, 한준이랑은 제자훈련 장소까지같이 가서 헤어졌습니다.

참석: 여현, 성연, 한준
말씀 어두움에서 빛으로 (엡 5: 3 - 14)
하나님은 우상을 싫어하신다.
에베소 당시는 교역, 무역을 통해 다른나라의 우상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던 상황임에도,
남들이 가지 않는 길, 불확실한 길을 한번 가보겠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1. 어둠에 거하지 마세요 (3 - 7)
음란, 악, 탐욕, 욕, 거짓
2. 빛의 자녀처럼 행해요 (8 - 10)
빛으로 가기위해 순종해야 한다.
3. 책망을 잘 받아요 (11 - 14)
나눔 및 기도제목
여현: 내 자신에게, 그리고 남동생에게 '시땡' 이라고 욕을 하곤 했다. 큐티 페스티발 갈 것이다.게임중독이 되지 않게 기도 부탁.
한준: 욕을 잘 하지 않는다. 기타를 3년 배웠는데 재밌다. 컴퓨터로 기타 작곡 프로그램으로 시도해보고 있다. 어릴 적 파주의 운정신도시로 이사가고 근처 교회를 다니다가 2학년 때부터 우리들 교회에 왔다. 제자훈련은 오늘부로 4주 했고 이제 4주만 하면 끝나서 좋다. 큐페는 가기 싫은데 가게 될지 모르겠다.최근 게임은 일주일에 8시간에서 1시간 줄여 7시간 밖에 하지 않는다.키크게 되길 기도 부탁.
성연: 담배 피는 친구에게 '작작 펴라 새꺄' 라고 했다. 오늘 찬양 인도하는 자매선생님이랑 말다툼이 있었고 기분이 많이 상했다. 큐페는 안 갈 것 같다.살 뺄수 있도록 기도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