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6학년 좌석배치가 앞으로 옮겨져 목사님 말씀 중에부득이아이들의 게임하는 모습이목사님을 불편하게 했던것 같습니다. 다음 주 아이들이 순순히 폰과 미니게임기를 예배 전에 내놓을까 의문이 들지만 아이들이 좀더 말씀에 집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연이가 요즘 식욕이 왕성해서 먹을 것을 찾습니다. 군것질을 하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여현이는 큐티페스티발 참가신청서 냈고 한준이는 가기 싫어하는 눈치인데 부모님께서 가라고 하는 것 같고 성연이는 장난인지 진담인지 모르겠으나 캐나다에 갔다온다고 하고 큐티페스티발은 참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동안 안나오던 주영이는 소년부 예배 전에 우연히 앞에서 만났는데 예전과 다름없이 축구복장에 축구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즘 부모님과 1부 예배를 드리고 중학교 스카웃 때문에 축구하러 가야한다며 소년부 예배에는 힘들 것 같다고 합니다.
출석: 여현, 한준, 성연
말씀 첫사랑을 회복해요 (예레미야 2:1 - 8)
1. 하나님의 첫사랑을 기억해요
2. 나는 어떤 우상을 섬기나?
나눔
부모님께 자주 듣는 말과 듣고 싶은 말은?
여현: 공부해라, 빨리 자라/ 좀더 친절하게 말해 주셨으면 좋겠다.
한준: 사랑해, 고마워/ 게임 맘껏 해라, 공부 안해도 돼.
성연: 엠병하네/ 듣고 싶은 말은 없다.
나는 어떤 우상이 있나?
여현: 게임, 폰
한준: 게임, 컴퓨터
성연 자전거, 에어콘, 폰, 먹을 것